Q.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?
A. 평소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직접 메뉴를 정하고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. 양식 조리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게 됐습니다.
Q. 학원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본 점은요?
A. 레시피만 외우기보다 직접 만들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받고 싶었습니다. 진로를 준비하며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멘토 선생님과 상담할 수 있는지도 살펴봤어요.
Q. 실습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?
A. 직접 요리하면서 재료의 특징과 조리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. 놓치기 쉬운 공정까지 설명을 듣고 실습 후 피드백을 받으니 다음에는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.
Q. 배우기 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나요?
A. 처음에는 새로운 요리를 만들 때 자신이 없었지만, 하나씩 배우고 직접 완성하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. 앞으로도 여러 요리를 경험하며 양식 셰프라는 목표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.

